
글로벌 주류 교육이
경쟁력이 됩니다.
WSET 공인 과정부터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2008년부터 쌓아 온 와인비전의 교육 인프라가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경쟁력,
구성원의 전문성,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주류 교육 파트너십.
주류 교육 과정을 개설하려면 커리큘럼, 전문 강사, 교재, 인증 체계가 필요합니다. WEL은 이 모든 것을 파트너 기관에 연결합니다.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은 7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는 세계 최대 주류 교육 인증입니다. WEL을 통해 귀 기관이 직접 WSET 과정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설계, 강사 배치, 교재 제공, 시험 관리까지 —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을 와인비전이 책임집니다. 파트너는 모집과 공간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WSET 공인 교육기관(2008~), CMS 한국 독점 운영(2013~), WSG 공인 파트너. 세계 3대 주류 교육 인증을 모두 운영하는 곳은 한국에서 와인비전뿐입니다.
기관의 성격과 필요에 따라 협업 방식을 조정합니다. 정규 과정 개설부터 단기 특강, 기업 교육, 대학 연계 프로그램까지 — 최적의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글로벌 인증 과정과 와인비전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주류 교육 인증기관 WSET의 공식 프로그램. 와인에 대한 체계적 이해부터 전문가 수준의 테이스팅 역량까지, 단계별로 구성됩니다.
와인비전이 자체 개발한 실무 중심 소믈리에 교육. 서비스 실습, 페어링,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웁니다.
와인, 위스키, 증류주, 사케 등 주류 전 분야에 걸쳐 기관의 필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임직원 대상 주류 교양 교육, 팀빌딩 테이스팅 세션, 바이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합니다.
문의부터 과정 개설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기관의 교육 목표와 환경을 파악하고 최적의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커리큘럼, 일정, 운영 방식을 기관에 맞게 설계합니다.
강사 배치, 교재·시료 준비, 인증 등록 등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세팅합니다.
교육 실행부터 시험, 인증서 발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2008년부터 WSET 공인 교육기관으로 운영해 온 이래, 와인비전은 CMS, WSG 등 세계적 주류 교육 인증 프로그램을 한국에 정착시켰습니다. 2만 명 가까운 수강생을 가르치며, 한국 와인 산업의 교육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왔습니다.
교육 사업을 운영하거나 자체적인 교육 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WEL의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호텔관광학과, 외식경영학과, 평생교육원 등에서 글로벌 인증 주류 과정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 바텐더, 바이어 등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체 교육 수요가 있는 기관이나 기업의 니즈에 맞춰 맞춤형 주류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교육 과정 개설, 협업 모델, 운영 조건 등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