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주류 교육이
경쟁력이 됩니다.
WSET 공인 과정부터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와인비전의 20년 교육 인프라가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경쟁력,
구성원의 전문성,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주류 교육 파트너십.
주류 교육 과정을 개설하려면 커리큘럼, 전문 강사, 교재, 인증 체계가 필요합니다. WEL은 이 모든 것을 파트너 기관에 연결합니다.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은 7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는 세계 최대 주류 교육 인증입니다. WEL을 통해 귀 기관이 직접 WSET 과정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설계, 강사 배치, 교재 제공, 시험 관리까지 —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을 와인비전이 책임집니다. 파트너는 모집과 공간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WSET 한국 최초 도입(2007), CMS 한국 독점 운영(2013~), WSG 공인 파트너. 세계 3대 주류 교육 인증을 모두 운영하는 곳은 한국에서 와인비전뿐입니다.
기관의 성격과 필요에 따라 협업 방식을 조정합니다. 정규 과정 개설부터 단기 특강, 기업 교육, 대학 연계 프로그램까지 — 최적의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글로벌 인증 과정과 와인비전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주류 교육 인증기관 WSET의 공식 프로그램. 와인에 대한 체계적 이해부터 전문가 수준의 테이스팅 역량까지, 단계별로 구성됩니다.
와인비전이 자체 개발한 실무 중심 소믈리에 교육. 서비스 실습, 페어링,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웁니다.
와인, 위스키, 증류주, 사케 등 주류 전 분야에 걸쳐 기관의 필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임직원 대상 주류 교양 교육, 팀빌딩 테이스팅 세션, 바이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을 제공합니다.
문의부터 과정 개설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기관의 교육 목표와 환경을 파악하고 최적의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커리큘럼, 일정, 운영 방식을 기관에 맞게 설계합니다.
강사 배치, 교재·시료 준비, 인증 등록 등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세팅합니다.
교육 실행부터 시험, 인증서 발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2007년 WSET를 한국에 처음 도입한 이래, 와인비전은 CMS, WSG 등 세계적 주류 교육 인증 프로그램을 한국에 정착시켰습니다. 수천 명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한국 와인 산업의 교육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왔습니다.
교육 사업을 운영하거나 자체적인 교육 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WEL의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호텔관광학과, 외식경영학과, 평생교육원 등에서 글로벌 인증 주류 과정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 바텐더, 바이어 등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체 교육 수요가 있는 기관이나 기업의 니즈에 맞춰 맞춤형 주류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교육 과정 개설, 협업 모델, 운영 조건 등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